드림엑스 뉴스 : '해투3' 백일섭 '박명수, 방송국에 높은 백 있나 싶었다'

텍스트 크게 텍스트 작게 인쇄하기

"해투3" 백일섭 "박명수, 방송국에 높은 백 있나 싶었다"

문화뉴스 04-21 00:32



▲ ⓒ KBS2 방송화면
[문화뉴스 MHN 박혜민 기자] 박명수가 배우 백일섭에게 '팩트 폭행'을 당했다.
20일 밤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백일섭, 설현, 박준형, 토니안, 곽시양이 출연한 '스.개.소.(스타의 개를 소개합니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백일섭은 "쭉 박명수 씨를 보며 '저 친구는 언제 한 번 웃기려나' 했다"며 박명수를 향해 돌직구를 날렸다.
이어 백일섭은 "그래도 방송을 이끌어 가더라고"라고 하면서 "저렇게 인상을 쓰는데 높은 백이 있나 싶었다. 요즘 보니까 나이를 꽤 먹었는데 오히려 나이가 밑으로 내려간다. 요즘에 귀엽다. 요즘이 더 귀엽다"고 칭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백일섭은 "밀어주던 윗사람이 관둔 모양이지?"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후 백일섭은 "얼굴이 좋아졌다. 아이돌 같다"며 박명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백일섭은 반려견 제니와 함께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grin17@munhwanews.com
<저작권자 ⓒ 문화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공 : | 문화뉴스 전체기사     신고하기 인쇄하기
 
네티즌 의견(0)

※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기타 불법적인 글을 게시하는 경우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도움말

글쓰기
작성자 댓글내용 작성날짜 댓글삭제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

    드림엑스 뉴스 편집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