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추리의 여왕' 최강희, 박준금과의 관계 '넌 내 딸이나 마찬가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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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의 여왕" 최강희, 박준금과의 관계 "넌 내 딸이나 마찬가지야"

문화뉴스 04-21 02:02



ⓒ KBS2 방송화면
[문화뉴스 MHN 박혜민 기자] '추리의 여왕' 최강희의 과거가 드러났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에서는 유설옥(최강희 분)이 어린 시절을 떠올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설옥은 앞서 자신이 추리에 실패했던 살인사건 피해자인 이명희의 장례식장을 찾아갔다. 피해자의 아들을 엄마의 사진을 보며 눈물을 쏟았고, 유설옥은 자신의 과거를 회상했다.
과거 유설옥은 부모님 잃고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이때 유설옥 어머니의 친구였던 박경숙이 그를 다독인 뒤, "넌 내 딸이랑 마찬가지야. 같이 살자"라며 유설옥과 자신의 집으로 향했다.
이어 박경숙은 김호철(윤희석 분)을 소개하며 "판검사 될 네 오빠야"라고 소개했다. 이어 다시 현실로 돌아온 유설옥은 졸고 있는 박경숙을 보고 미소를 지었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은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grin17@munhw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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