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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전원책 "대선후보 슬로건, 모두 실패했다"

문화뉴스 04-21 02:02



▲ ⓒ JTBC 방송화면
[문화뉴스 MHN 박혜민 기자] '썰전' 유시민이 새누리당 조원진 후보의 포스터를 언급해 눈길을 끈다.
20일 방송한 JTBC '썰전'에서 유시민 작가와 전원책 변호사가 대선 후보들의 포스터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전했다.
이날 전원책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포스터에 대해 "나같으면 그렇게 너무 튀는 사진은 쓰지 않았을 것 같다"고 전했다.
이에 유시민은 "인지도가 높으면 포스터가 큰 의미가 없다. 신인들이나 잘 알려지지 않은 사람들은 자기 존재를 알릴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안철수, 홍준표, 문재인은 포스터로 그럴 필요가 없다. 안철수 후보보다 조원진 후보의 곰돌이 포스터가 가장 눈에 띄더라"며 웃음을 지었다.
이어 김구라가 가장 마음에 드는 포스터를 묻자 유시민은 "조원진 후보 포스터가 그렇다"며 '곰돌이 포스터'를 칭찬했다.
한편, 이날 전 변호사는 다섯후보의 슬로건은 실패했다고 평가했다. 전변호사는 슬로건은 전달내용이 단순하고 반복하기 쉽게 해야 한다.
전 변호사는 "국민이 대통령입니다라는 노무현 대통령의 슬로건은 성공한 대표적인 슬로건"이라고 평가했다. grin17@munhw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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