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로이킴 누나에 '사심폭발' 헨리 '결혼한다면 이런 느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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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누나에 "사심폭발" 헨리 "결혼한다면 이런 느낌일까"

문화뉴스 05-19 00:32



ⓒ KBS2 방송화면
[문화뉴스 MHN 박혜민 기자] 가수 헨리가 로이킴 친누나를 언급하며 로이킴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랜선남친 특집'으로 꾸며져 김의성, 구본승, 지상렬, 로이킴, 헨리가 출연했다. 이날 헨리는 로이킴의 친누나에 대해 "누나가 와우"라고 감탄을 하면서 "이상형과 비슷하다"고 고백했다.
이어 헨리는 "한강 같이 갔다"며 "캠핑했다"고 폭탄 발언을 했다. 이에 로이킴은 "캠핑이라고요? 둘은 아니죠?"라며 일순간 방송인 모드에서 동생 모드로 돌변, 놀란 토끼 눈이 돼 웃음을 자아냈다.
헨리는 "로이킴의 누나는 첫 만남부터 나를 긴장시켰다. 캠핑하면서 계속 누나를 쳐다봤다"며 로이킴의 눈치를 살폈고, 로이킴은 낯빛이 점점 어두워져 웃음을 안겼다.
로이킴은 "헨리의 동생이 미스 토론토라는데 서로 소개해주는 것 어떠냐?"는 박명수의 제안에 "그럼 (헨리 동생의) 사진을 만나볼까요?"라며 반색했다.
이날 헨리는 "9년 동안 연애를 안 했다"며 "내 짝이 너무 안 나타나니까 결혼정보업체에 등록할까 고민도 했다"고 외로움을 고백하기도 했다.
이후 로이킴 친누나의 사진이 공개됐고, 여배우 못지 않은 빼어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출연진들은 "미인이시네"라며 감탄했다. 헨리는 "제가 만약 결혼한다면 그런 느낌 아닐까"라며 "미래 와이프를 찾고 있다. 지금 준비 됐다"고 말해 로이킴을 당황케 했다.
grin17@munhw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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