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나 혼자 산다' 헨리, 예상 못한 깔창 수난 '현기증 생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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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헨리, 예상 못한 깔창 수난 "현기증 생기겠다"

문화뉴스 08-12 00:02



ⓒ MBC '나혼자산다' 방송 화면
[문화뉴스 MHN 홍신익 기자]'나 혼자 산다' 헨리가 '깔창 수난'을 겪었다.
11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태국 시상식에 참여하는 헨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헨레는 시상식 의상을 준비하던 중 매니져가 가져온 의문의 '무더기'를 발견했다.
무더기의 실체는 깔창. 높이별로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는 깔창의 모습에 패널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박나래는 "현기증 생기겠다"고, 전현무는 '고산병' 생기겠다며 헨리를 놀렸다. 이어 한혜진은 "무지외반증" 생기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tlslr2@munhw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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