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최강배달꾼' 채수빈, 김선호 목숨 보답에 '신데렐라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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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배달꾼" 채수빈, 김선호 목숨 보답에 "신데렐라 된 것 같다"

문화뉴스 08-12 00:02



▲ KBS 2TV '최강배달꾼' 방송 화면
[문화뉴스 MHN 박효진 기자] '최강배달꾼' 채수빈이 신데렐라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최강배달꾼'에서는 이단아(채수빈 분)가 오진규(김선호 분)의 도움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단아는 오진규를 구하느라 강물에 뛰어든 후유증으로 열이 올라 쓰러졌다. 이후 병원으로 향했지만, 입원실이 나지 않아 응급실에서 머물게 됐다.
그러나 병원 관계자들이 나타나 단아를 특실로 옮겼고 단아는 "저 돈 없어요"라며 특실로 향하는 것을 반대했다. 이때 오진규가 나타나 "내가 낼게"라고 말했고 단아는 백수가 무슨 돈이 있냐며 소리 질렀다.
이후 오진규는 자신의 정체를 밝혔고 자신의 목숨을 살려준 것에 대한 보답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단아는 "나 신데렐라 된 것 같다"고 말했다.
jin@munhw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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