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부암동 복수자들' 라미란·명세빈, 이요원 복수 제안 거절했지만…결국 복수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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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 복수자들" 라미란·명세빈, 이요원 복수 제안 거절했지만…결국 복수 다짐

문화뉴스 10-12 01:02



▲ tvN '부암동 복수자들' 방송 화면
[문화뉴스 MHN 박효진 기자] '부암동 복수자들' 이요원, 라미란, 명세빈이 복수를 결심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부암동 복수자들'에서는 김정혜(이요원 분), 홍도희(라미란 분), 이미숙(명세빈 분)이 복수를 결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정혜는 남편 이병수(최명모 분)가 혼외자식을 데려오겠다는 말에 분노했고, 홍도희는 아들과 싸워 다친 학생과 그 부모로 인해 무릎을 꿇는 등 모욕을 당했다. 또한, 이미숙은 남편에게 맞고 사는 매 맞는 아내였다.
김정혜는 홍도희와 이미숙에게 함께 복수하자고 제안했지만, 두 사람은 제안을 거절했다. 그러나 이미숙은 또 다시 남편에게 맞았고, 홍도희는 누나를 괴롭히던 아이를 뒤쫓던 아들이 뇌진탕을 당했다. 게다가 그 아이는 아들과 싸우고 피해자인 척 했던 학생이었다.
결국, 이미숙과 홍도희는 김정혜와 함께 복수를 다짐했다.
jin@munhw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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