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매드독' 류화영, 솔직 발언?…'악녀 연기?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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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독" 류화영, 솔직 발언?…"악녀 연기? 기다리고 있다"

문화뉴스 10-12 09:03



▲ ⓒ 류화영 SNS 캡처
[문화뉴스MHN 이충희 기자] 배우 류화영의 인터뷰 발언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지난달 29일 류화영은 한 패션지와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진솔한 모습을 나타냈다. 그는 KBS2 드라마 '매드독'과 관련해 "체조 선수 출신으로 요염하고 섹시한 매력을 가진 장하리를 연기하게 됐다"라며 " 현장이 즐겁다"라고 밝힌바 있다.
또한 그는 팜므파탈 같은 치명적인 악녀 역할은 생각해 본적 없느냐라는 질문에 "좋다 기다리고 있다"라며 "아직 해보지 못한 장르가 많아서 저한테 맞는 색깔을 찾아가고 있다 도전해보고 싶은 건 정말 많다"라고 전했다.
한편 류화영은 2009년 걸그룹 '티아라'로 연예게에 데뷔했다.
chunghee3@munhw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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