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백년손님' 최양락, 후포리 할머니에 대굴욕···'누군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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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손님" 최양락, 후포리 할머니에 대굴욕···"누군지 몰라"

문화뉴스 10-13 00:02



ⓒ SBS '백년손님' 방송 화면
[문화뉴스 MHN 홍신익 기자]'백년손님' 최양락이 대굴욕(?)을 당했다.
12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최양락♥팽현숙 부부가 남서방의 초대를 받아 후포리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후포리에 도착한 최양락 부부는 처음으로 춘자리 할머니를 만나게 됐다. 의외로 부부를 반기지 않는 듯한 할머니의 모습에 팽현숙은 "혹시 저희 모르시냐. 저는 아니더라도 최양락은 아시지 않냐"고 물었다.
최양락은 자신의 유행어들을 선보이며 필사적으로 어필했다. 그러나 춘자리의 대답은 "모른다"였고, 36년 개그맨 인생에 대굴욕을 당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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