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마녀의 법정' 정려원, 김여진에 부탁 '여기서 일하고 싶다'

텍스트 크게 텍스트 작게 인쇄하기

"마녀의 법정" 정려원, 김여진에 부탁 "여기서 일하고 싶다"

문화뉴스 11-14 01:02



▲ KBS2 '마녀의 법정' 방송 화면
[문화뉴스 MHN 박효진 기자] '마녀의 법정' 김여진이 정려원의 부탁을 거절했다.
13일 방송된 KBS2 '마녀의 법정'에서는 마이듬(정려원 분)이 민지숙(김여진 분)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이듬은 민지숙의 법률 사무소를 찾아갔다. 이에 민지숙이 "우리 사무실 변호사 필요하다는 얘기 듣고 왔냐"고 묻자 마이듬은 "여기 오기 전에 다른 로펌 연락 왔다"며 민지숙 사무실에 올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민지숙을 찾아온 여자가 "저 드디어 들어간다. 조갑수 잡을 수 있다"고 말하자 다시 민지숙을 찾아왔다. 마이듬은 "저 좀 도와주시죠. 부장님 아직 조갑수 포기 안한 걸로 알고 있다. 저도 싸우게 해주세요"라며 "여기서 일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나 민지숙은 "싫은데, 난"이라고 답해 마이듬의 요청을 거절했다.
jin@munhwanews.com
<저작권자 ⓒ 문화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공 : | 문화뉴스 전체기사     신고하기 인쇄하기
 
네티즌 의견(0)

※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기타 불법적인 글을 게시하는 경우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도움말

글쓰기
작성자 댓글내용 작성날짜 댓글삭제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

    드림엑스 뉴스 편집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