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신아영 아나운서 알고 보니 '몸매' 불만… '살이 잘 찌는 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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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신아영 아나운서 알고 보니 "몸매" 불만… "살이 잘 찌는 체질?"

문화뉴스 11-15 00:32



[문화뉴스 MHN 이지현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MC 신아영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신아영은 상큼한 미소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많은 남성팬들을 설레게 했다. 하버드대 출신이라는 학력까지 더해져, '뇌섹녀'다운 매력을 뽐냈다.
▲ 맥심 화보
특히, 맥심 화보를 통해 공개된 신아영 아나운서의 몸매가 많은 주목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방송인 신아영은 자신의 연관검색어가 '육덕'이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신아영은 "나의 연관검색어가 육덕 혹은 후덕"이라며 "내가 살이 잘 찌는 체질이라 살 빼기가 너무 힘들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한편 신아영은, 배우 정우성의 팬임을 깜짝 고백하기도 했다.
jhlee@munhw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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