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뭉쳐야 뜬다' 비, 김태희에 '커피와 술 가르쳤다'

텍스트 크게 텍스트 작게 인쇄하기

"뭉쳐야 뜬다" 비, 김태희에 "커피와 술 가르쳤다"

문화뉴스 12-06 01:32



▲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방송 화면
[문화뉴스 MHN 박효진 기자] '뭉쳐야 뜬다' 비가 김태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5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본격 대만 투어에 나선 멤버들과 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비는 숙소에서 결혼식에 대해 이야기했다. "영상은 하객들이 찍어준 사진 모아 만들었고, 가족 사진도 작은 디지털카메라로 찍었다. 사진사 안 불렀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조금 아쉬움이 남는다. 그날은 모든 걸 다 해주고 싶었다. 결혼식 적금 들었다"고 덧붙였다. 비의 이야기를 듣던 김용만은 "둘이 잘 맞네"라고 말했다.
비는 이어 김태희가 집밥을 좋아한다며 "밖에서 밥 먹는 데 적응 시키는 게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렸다. 커피도 한 잔도 못 마셔서 라떼 맛을 가르쳤다. 술도 맥주를 소주 컵에 한잔만 먹어도 얼굴 빨개진다. 다른 것 같은데 비슷한 면 많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jin@munhwanews.com
<저작권자 ⓒ 문화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공 : | 문화뉴스 전체기사     신고하기 인쇄하기
 
네티즌 의견(0)

※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기타 불법적인 글을 게시하는 경우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도움말

글쓰기
작성자 댓글내용 작성날짜 댓글삭제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

    드림엑스 뉴스 편집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