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로봇이 아니야' 채수빈, 유승호 등장에 비명…정체 들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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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아니야" 채수빈, 유승호 등장에 비명…정체 들키나?

문화뉴스 12-07 01:32



▲ MBC '로봇이 아니야' 방송 화면
[문화뉴스 MHN 박효진 기자] '로봇이 아니야' 채수빈이 로봇으로 유승호와 재회했다.
6일 방송된 MBC '로봇이 아니야'에서는 조지아(채수빈 분)가 로봇 아지3로 분장해 김민규(유승호 분)의 집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인간 알러지가 있는 김민규는 홍백균(엄기준 분)에게 1000억 원의 예산을 들여 인간 로봇을 개발하도록 했다. 이후 김민규는 홍백균의 연구소로 가 아지3을 확인했고, "하루 동안 우리 집에서 아지3을 테스트해보고 나머지 금액을 지불할지 결정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연구원 혹탈(송재룡 분)의 실수로 아지3를 김민규에게 보낼 수 없었던 홍백균은 전 여자친구 조지아에게 아지3를 대신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조지아는 아지3인 척 김민규의 집으로 향했지만, 자신과 구매대행문제로 악연인 김민규의 모습에 깜짝 놀라 비명을 질렀다.
이에 김민규에게 정체를 들키는 것은 아닌지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jin@munhw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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