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한끼줍쇼' 자이언티, 선글라스 쓰는 이유 '관객과 눈 마주치는 게 두려워'

텍스트 크게 텍스트 작게 인쇄하기

"한끼줍쇼" 자이언티, 선글라스 쓰는 이유 "관객과 눈 마주치는 게 두려워"

문화뉴스 12-07 01:32



▲ JTBC '한끼줍쇼' 방송 화면
[문화뉴스 MHN 박효진 기자] '한끼줍쇼' 자이언티가 선글라스를 쓰게 된 이유를 고백했다.
6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자이언티와 이적이 밥동무로 출연했다.
이날 자이언티는 한끼 식사에 실패했고, 강호동과 함께 편의집에서 끼니를 해결했다. 강호동은 자이언티에게 "아버지는 어떤 아버지셨어?"라고 질문했다. 이에 자이언티는 "친구 같은 아버지. 꿈이 좋은 아빠가 되는 거다. 우리 아버지처럼 자상한 남편이자 아빠가 되고 싶다"고 답했다.
이어 강호동은 "재능이 있어도 무대에 선다는 건 용기가 있어야 되고 외향적인 사람이 유리할 텐데 내성적인 게 보인다"고 말했다. 자이언티는 "가수를 하겠다 생각해본 적은 없는데 어쩔 수 없이 음악 만들다 보니까 노래가 한두 곡 세상에 알려지고 어느 순간 가수가 되어있더라"고 답했다. 이어 "무대에서 노래하는 것도 어렵고 사람들과 눈 마주치는 게 두려워서 선글라스 쓰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강호동은 "무대에서 날아다니잖아?"라고 말했고, 자이언티는 "눈을 가리니까 쉬워지더라"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jin@munhwaenws.com
<저작권자 ⓒ 문화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공 : | 문화뉴스 전체기사     신고하기 인쇄하기
 
네티즌 의견(0)

※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기타 불법적인 글을 게시하는 경우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도움말

글쓰기
작성자 댓글내용 작성날짜 댓글삭제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

    드림엑스 뉴스 편집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