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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파업 거부 일침한 네티즌과 설전 "MBC 오세요"

문화뉴스 12-07 18:03



▲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MHN 문화뉴스 이충희]최승호 PD가 MBC 새 사장으로 내정된 가운데 배현진 아나운서 거취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과거 네티즌과의 설전까지 화제다.
최근 온라인에는 '배현진 아나운서 멘탈 갑'이라는 글과 그의 트위터 계정이 캡쳐돼 공개됐다.
배현진은 "계정 비밀번호를 잃어버려 간만에 겨우 들어왔습니다^^ 다들 잘 지내시지요. 애써 제 공간 찾아 오셔서 만나면 못할 말들 '용기내' 하고 가신 분들도 있네요^^ 다자이 오사무 찾아간 미시마 유키오의 심정일까요? 다자이가 웃으며 말했다죠"라는 멘션으로 자신에게 좋지 않은 메시지를 보낸 네티즌을 겨냥했다.
또한 한 네티즌이 "내세상 같죠? 얼마 안남았어요. 맘껏 즐기시길..내년에 할일 없을 때 시집 좋은데로 가시려면 지금쯤 돈 많은 남자 물어놓어야 할 될꺼에요. 건투를 빌어요"라고 엠비씨 파업에서 홀로 복귀한 배현진 아나운서를 조롱했다.
이에 "아...그럼 오세요 직접 MBC로.."에 이어 "주고받은 트윗 멘션들 수위아저씨 보여드리고 저 만나러 왔다고 말씀하세요"라고 답을 달았다.
chunghee3@munhw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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