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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중학교, 정체성 교육 문화 거리 조성

NSP통신 12-07 18:31


청도중학교, 정체성 교육 문화 거리 조성


(경북=NSP통신) 김도성 기자 = 청도중학교(교장 윤경식)는 2017학년도 경북정체성 교육 선도 학교로 선정되어 경북의 정신을 학생들에게 교육을 하고 있으며, 경북도교육청으로부터 학교 내 대안교실 운영학교로 지정, 2년 째 대안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학교 내 대안교실은 학교생활 부적응 학생뿐만이 아니라 평소 고민이 많거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에서 주 1회 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두 가지 교육활동을 함께 연계하여 경북의 정체성 교육을 위해 대안교실 참가 학생 및 희망 학생들이 학교벽면에 ‘새마을 정신, 3·1운동 정신, 화랑정신, 독도사랑’ 등의 다양한 주제로 벽면을 꾸며 학생들의 학습효과와 성취감을 높여 나갈 수 있도록 했다.

학교 내 대안교실에 참가 중인 3학년 학생은 “대안교실에서 다양한 체험활동과 인성 교육을 통하여 지난날의 잘못된 행동들을 반성하고 다시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청도중학교 강호율 교감은 “경북정체성 교육을 통해 지역의 역사를 알리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 대안교실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벽화 그리기를 통하여 자신의 재능을 찾고 학교가 편안한 쉼터가 될 수 있도록 우리 학생들에게 작은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 시기이다” 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김도성 기자, kds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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