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신아영 '남들보다 야해 보여'…남다른 고충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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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신아영 "남들보다 야해 보여"…남다른 고충 "눈길"

문화뉴스 2018-01-12 09:15



ⓒ 신아영 인스타그램 캡처
[문화뉴스 MHN 이충희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신아영이 남다른 고충을 털어놨다.
신아영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인해 일어나는 고민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월드컵 특집으로 맥심 화보를 찍었다. 화보 자체가 자극적이긴 했지만 이후에 자꾸만 신체부위를 언급하고 그런 쪽으로만 부각시킬 때는 속상할 때가 있다"라며 속상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TV에 나올 때도 준비해준 의상을 입을 때 체격이 있다 보니 몸매가 부각 돼 남들보다 더 야해보일 때가 있다"라며 "분장팀, 의상팀에 괜히 내가 미안하다"라고 남다른 고민을 토로했다.
한편 신아영이 출연 중인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chunghee3@mhne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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