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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중계" 장나라, "저 제법 괜찮은 여자다"

문화뉴스 01-13 02:31



▲ KBS2 '연예가중계' 방송 화면
[문화뉴스 MHN 박효진 기자] '연예가중계' 장나라가 게릴라 데이트를 즐겼다.
12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장나라와의 게릴라 데이트가 공개됐다.
이날 김태진은 장나라에게 "1981년생이다. 장나라 하면 빠질 수 없는 동안의 비결은 뭔가"라고 물었다. 이에 장나라는 "화장 안 하면 딱 제 나이다. 컨디션 안 좋으면 급속히 늙는 체질이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김태진은 "로코퀸이다"며 "호흡이 잘 맞는데 비결이 있냐"고 물었다. 장나라는 운이 좋았다며 "이번 손호준 씨랑도 첫날 첫 장면이 오래 만나서 결혼한 부부의 모습이 첫 씬이었다. 첫날부터 엉덩이 두드리고 뽀뽀하는 장면 찍는데 손호준 씨는 부끄러움 타는 성격이라 일주일만 달라고 했다"고 뒷이야기를 전했다.
이어 연애에 대한 질문에 장나라는 "저도 제가 왜 연애하는지 모르겠다"며 "제가 생각해도 제법 괜찮은 것 같은데. 저 그렇게 나쁘지 않아요"라고 셀프 칭찬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jin@munhw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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