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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내 인생" 박시후, 신혜선에 "나만 믿어" 다정다감 면모 발휘

문화뉴스 2018-01-13 20:46



ⓒ KBS2 '황금빛 내 인생'
[문화뉴스 MHN 이충희 기자] '황금빛 내 인생' 박시후가 듬직한 모습으로 여심을 저격했다.
13일 방송된 KBS2 '황금빛 내 인생'(연출 김형석, 극본 소현경) 37회에서는 최도경(박시후)이 자신의 어머니가 서지안(신혜선)을 찾아왔다는 말에 걱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혜선은 무슨 얘기를 들었냐는 박시후의 질문에 "직접 만나서 들어라"라며 "대표님께 제 입장 제 생각 다 말씀드렸다"라고 답했다.
이에 박시후는 "걱정하지마. 예상보다 빨리 닥쳤지만 내가 알아서 처리할게. 어차피 오래 숨길수도 없었고 숨기고 싶지 않았어"라며 그를 달랬다.
또한 그는 "곧 투자 받아서 자립할 수 있게 될거야"라며 "나만 믿어"라고 다정다감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한편 박시후는 극중 최도경 역을 통해 신혜선 향한 순애보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에 훈훈함을 선사하고 있다.
chunghee3@mhne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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