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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미쳐도 좋아" 김정훈, 친근한 아재 스타일 반전 일상 공개

국제뉴스 01-14 01:46



▲ (사진= SBS '살짝 미쳐도 좋아' 방송 캡처)

'살짝 미쳐도 좋아'에 출연한 김정훈의 반전 일상이 눈길을 끈다.

13일 밤 방송된 SBS 예능 '살짝 미쳐도 좋아'에 원조 꽃미남 김정훈의 하루가 공개됐다.

이날 김정훈은 아침부터 퀭한 얼굴로 '소파 눕방'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식탁 위를 가득 채운 건강식품을 가장 먼저 챙겨 먹는 등 옆집 사는 친근한 아재의 일상을 보여줬다.

심지어 그는 일본 스케줄 후 방치해 둔 캐리어 속에서 로션을 꺼내 사용하는 것뿐만 아니라 흰 양말에 슬리퍼만 달랑 신고 외출에 나서는 파격적인 패션센스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TV를 보기 위해 리모컨을 찾던 김정훈은 리모컨을 찾지 못하자 결국 어머니한테까지 전화를 걸어서 리모컨의 행방을 묻는 등 공감백배, 허당미 가득한 혼사남의 면모까지 선보였다.

김정훈의 하루를 지켜본 MC 장희진은 "왠지 짠하다"며 측은함을 감추지 못했고, 이에 김정훈은 "잉여스러운 하루를 보는 게 바로 내 행복"이라며 자신의 홀로 라이프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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