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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산불, 사흘째 진화율 노곡지역95% 도계지역 70%…헬기 추가 배치

아시아투데이 2018-02-13 08:01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syp78@asiatoday.co.kr)
사진=삼척산불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삼척산불로 인해 축구장 50개 면적이 탄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오전 현재 삼척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작업이 건조한 날씨로 인해 더디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바람이 잦아들면서 크게 확산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흘째 진화율은 노곡지역 95%, 도계지역은 70%로 조사됐으며 이번 산불로 인해 현재까지 축구장 면적 50개에 달하는 임야가 소실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산림당국은 도계 현장에 헬기 24대, 노곡 현장에 헬기 3대를 배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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