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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담, "실제 성격, 뇌가 청순한 여자" 발언 눈길

국제뉴스 2018-02-14 12:31



▲ (사진= 엠넷 방송 캡처)

래퍼 육지담이 화제를 모으면서 그의 실제 성격이 관심을 끈다.

육지담은 과거 SBS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의 '대세탐구생활' 코너에 출연해 자신의 성격에 대해 언급해 이목을 끌었다.

당시 육지담은 '한줄토크'로 자신의 실제 성격을 묻자 "뇌가 청순한 여자"라고 답했다. 함께 출연한 타이미는 "무개념 푼수", 제시는 "그냥 사람"이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육지담은 가장 기가 쎈 래퍼를 묻는 질문에 "첫인상은 치타 언니였고, 마지막은 제시였다"면서 "치타 언니는 겉으로 보이는 건 쎄보이는데 속은 여자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래퍼 육지담은 '언프리티 랩스타', '언프리티 랩스타3', '쇼미더머니3' 등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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