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울산해경, 울산항 인근 유조선 부상 선원 구조

텍스트 크게 텍스트 작게 인쇄하기

울산해경, 울산항 인근 유조선 부상 선원 구조

국제뉴스 2018-02-14 15:02



▲ <울산해경 제공>

(울산=국제뉴스) 허수정 기자 = 14일 오전 9시25분께 울산항 인근 묘박지에서 유조선 A호(751톤, 승선원 8명)의 선원 B모씨(72)가 이마를 크게 다쳤다.

이날 사고는 유조선이 파나마 국적 케미컬운반선 B호(1만1290톤)에 연료유를 넣기 위해 접안하는 과정에서 일어났다.

신고를 받은 울산해경은 50톤급 경비정을 급파, 환자를 옮겨 실은 뒤 방어진항에 대기시켜 놓은 119구급대에 인계하여 병원으로 후송했다.

해경 관계자는 "B씨는 머리쪽에 출혈은 있으나 생명에는 큰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공 : | 국제뉴스 전체기사     신고하기 인쇄하기
 
네티즌 의견(0)

※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기타 불법적인 글을 게시하는 경우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도움말

글쓰기
작성자 댓글내용 작성날짜 댓글삭제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

    드림엑스 뉴스 편집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