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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산학인재원, 달서구 지역 문제해결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 체결

NSP통신 2018-02-14 19:16


계명대 산학인재원, 달서구 지역 문제해결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 체결


(대구=NSP통신) 김을규 기자 = 계명대학교 산학인재원(LINC+사업단)과 대구시 달서구도시재생센터, 달서구자원봉사센터, 달서구사회적경제협의회, 삼익신용협동조합은 지역사회문제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 8일 오전 11시, 계명대 산학협력관 207호에서 방대욱 계명대 산학인재원장, 노경민 달서구도시재생지원센터장, 김정호 달서구자원봉사센터장, 성기수 달서구사회적경제협의회장, 김손석 삼익신용협동조합전무 및 지역커뮤니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들 5개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수요 공동 발굴 및 지역사회 문제해결 방안 공동 연구, 지역사회 재생을 위한 정보 교환, 교육 프로그램 등 공동 개발 및 운영, 협약과 관련하여 참여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 상호 교류 및 역량강화 사업, 효율적인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지역사회 문제해결 네트워크’협의체 구성 및 참여, 기타 참여 기관이 지역발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뜻을 모은 협업사업 등을 약속했다.
최근 지역사회가 가지고 있는 문제해결의 주체는 시민이 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달서구 지역의 대학과 지역커뮤니티가 모여 지역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기 위한 ‘지역사회 문제해결 네트워크’의 구성은 향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체계적 기틀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세미나에는 단순한 업무협약을 넘어 한양대학교 사회혁신센터, 시흥시, 한국대학생활협동조합연합회 관계자가 지역에서 수행했던 우수사례를 직접 발표하고, 달서구 지역 커뮤니티와 공유하는 자리를 함께하여 눈길을 끌었다.
계명대는 LINC사업의 후속사업인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수행 대학으로 지난해 4월 선정됐으며, 산학인재원을 신설해 산학협력사업을 총괄하면서 지역사회 수요에 기반한 LINC+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NSP통신/NSP TV 김을규 기자, ek838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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