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제주 게스트하우스 20대女 살해범 용의자 모텔서 숨진 채 발견

텍스트 크게 텍스트 작게 인쇄하기

제주 게스트하우스 20대女 살해범 용의자 모텔서 숨진 채 발견

아시아투데이 2018-02-14 20:01



[아시아투데이] 최중현(joong3-3@asiatoday.co.kr)
아시아투데이 이철현 기자 = 제주 게스트하우스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경찰의 용의선상에 올랐던 한정민(32)이 14일 충남 천안시의 한 모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분께 천안 동남구 신부동 모텔 목욕탕에서 한정민이 목 매여 숨져 있는 상태로 발견됐다.
모텔 주인은 투숙객이 퇴실 시간이 지나도 퇴실을 하지 않자 문을 열고 들어가 숨져 있는 것으로 보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용의자 사망 현장에서 주민등록증 등으로 신원을 확인했으며 이후 지문 감정 등 진행할 예정이다.
한정민은 지난 12일 오후 4시 35분께 이 모텔에 투숙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지난 10일 오후 경찰의 추적을 피해 제주를 빠져나간 후 11일까지 서울 신림동과 경기 안양, 수원 등지에서 행방이 잡혔다.
그 이후엔 행방이 묘연하다 11일 낮 한씨가 관리인으로 있는 제주시 구좌읍의 한 게스트하우스에서 투숙한 여성관광객 A(26)씨가 목이 졸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한씨가 A씨를 살해한 것으로 보고 쫓아왔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트럼프 "GM, 한국서 美디트로이트로 돌아오고 있다"
文대통령 "美도 남북대화 긍정적…北과 대화의사 밝혀"
최순실 1심서 징역 20년…18개 혐의 대부분 "유죄"
최순실 1심 징역 20년·벌금 180억…신동빈 법정구속
최순실 1심 징역 20년·벌금 180억…신동빈 법정구속
한국GM 군산공장 5월 말 폐쇄…2000명 구조조정
"평양 초청창" 받아 든 文…북미대화 "중재외교" 시동
文정부, 대북특사·남북 고위급회담 ‘전방위 구상’
"운전석" 앉은 文대통령, 남북관계로 북미대화 견인
北 "고위급대표단 南방문, 관계개선 의의있는 계기"
"김정은 초청장" 받은 文, 두개의 산을 넘어야 한다
물꼬 튼 남북정상회담…북미대화·한미관계 최대변수
文대통령, 오늘 저녁 김여정과 北 예술단 공연 관람
李총리, 北대표단과 오찬 "남북정상 만나기를 기대"
北, 文대통령에 "친서 전달" 보도…"허심탄회 이야기"
北김정은 위원장, 방북 초청…文대통령 "여건 만들자"
새벽 포항서 규모 4.6 강력 여진…전국이 "화들짝"
일요일 아침 포항서 규모 4.6 지진…전국이 "화들짝"
"해냈다! 임효준"…男쇼트트랙 1500m 한국 첫 金
文대통령, 오늘 김영남과 남북 단일팀 경기 공동응원
"서류파일" 들고 온 김여정…文대통령과 접견·오찬
文대통령·北대표단 오찬…한반도 8도 음식 다 오른다
北 김여정·김영남 청와대 도착…文대통령과 접견
文대통령, 오늘 김여정과 오찬…"김정은 친서" 전할까
文대통령, 김여정과 악수하며 남북 공동입장 환영
文대통령 "평창, "평화 시작된 올림픽"으로 기록되길"
"남북" 평창 첫 만남…文대통령, 北 김영남과 악수
文대통령, 유엔총장 접견…"남북대화, 한반도 평화로"
北대표단 KTX 탑승...조명균 "귀한 손님에 날씨 풀려"
北대표단 인천공항 도착…"백두혈통" 김여정 첫 방남
文대통령, 평창 개막식 참석…"다자외교" 막 오른다
통일부 "만경봉호 유류지원, 국제사회와 협의 완료"
통일부 "조명균 장관, 北고위급대표단 공항서 맞는다"
평창 동계올림픽 "한반도 평화 성화" 지핀다
文대통령, 펜스 접견 "비핵화 위해 北 대화로 이끌 것"
文대통령, 10일 "北 실세" 김여정·김영남 만난다
北김여정 일행, 내일 전용기로 인천공항 통해 방남
北예술단, 강릉 공연서 "J에게·사랑의 미로" 열창한다
고래 상처에 놀란 새우…호반, 대우건설 인수 손 뗀다
김여정, 김정은 친서 갖고 방남…남북·북미관계 "분수령"
김여정, 9일 평창 온다…남한 땅 밟는 첫 ‘백두혈통’
김여정 9일 평창 온다… "김씨 집안" 6·25 후 첫 방남
북미 접촉 가능성 "솔솔"…백악관도 "일단 지켜보자"
통일부 "오늘 저녁 차관 주최 북한 방남단 환영만찬"
통일부 "北, 만경봉 92호 유류비 지원 요청…검토중"
北 응원단·김일국 등 280명, 경의선으로 南 도착
"유화" 손짓 보낸 美…"북미 접촉" 평창서 물꼬트나
"유화" 손짓 보낸 美…"북미 접촉" 평창서 물꼬트나
 
네티즌 의견(0)

※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기타 불법적인 글을 게시하는 경우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도움말

글쓰기
작성자 댓글내용 작성날짜 댓글삭제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

    드림엑스 뉴스 편집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