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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준수-배명호, "우린 국내 최강, 엔젤스파이팅 무대서 로드FC,TFC 챔프들 싸워보자"

국제뉴스 2018-03-1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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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변성재 기자 = 대한민국 희귀 난치병 환우들과 가족을 위한 천사들의 행진이 시작됐다.

오는 12일 월요일, 서울시 강서구 화곡동 KBS 아레나 특설 케이지에서 엔젤스파이팅 여섯번째 공식 넘버링 대회 "엔젤스파이팅06& 천사의도약"이 개최된다.

대회에 앞서 11일 일요일, 서울 구로구 구로동 롯데 시티호텔 구로 4층 그랜드볼룸에서 "엔젤스파이팅06& 천사의 도약"의 공개 계체량 및 기자회견이 열였다.

이날 박호준 엔젤스파이팅 대표와 김봉주 부대표를 주축으로 본 엔젤스파이팅06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 및 관계자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엔젤스파이팅은 박호준 대표, 조도현 수석대회장, 정준호 회장, 이일준 대회장, 안경옥 오르다온 회장, 김봉주 부대표, 이창훈, 유태웅, 이본, 이미쉘, '디셈버' 윤혁 등 활동하고 있다.

또 유명 연예인뿐만 아니라, '울버린' 배명호, '피트니스 스타' 김정화 등 유명 스포츠 스타들의 참여로 국내 희귀난치병 환우와 가족들에게 나눔과 사랑, 봉사를 위해 만들어진 세계 최초 자선 격투 단체다.

박호준 대표는 기자회견에 앞서 "바쁜시간에도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다. 내일은 2018년 첫 엔젤스파이팅 대회다. 앞으로 우리 엔젤스파이팅 천사들의 행진은 계속 될 것이다. 많은 응원과 성원 부탁한다"고 밝혔다.

아래는 본 대회에 참가한 선수단과 기자들과 나눈 "엔젤스파이팅06& 천사의 도약 공개 계체량 및 기자회견"의 질의응답이다.


박호준 대표: 벌써 6회를 맞이했다. 우리 엔젤스파이팅은 국내 희귀난치병으로 고통받는 환우와 가족들을 위한 단체다. 매 회를 거듭해 나날히 발전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총 21명 난치병 환우들에게 치료비 및 생활 안정자금은 전달하고 있다. 내일 기다리던 6회 대회를 진행하게 된다. 참가하는 선수 모두 최고의 컨디션으로 부상없이 케이지에 올라 멋진 경기를 펼쳐주길 바란다.

송영재: 사랑하는 팀원과 준비한 만큼 멋진 결과가 나올 것이다. 내일이 기다려진다.

서진수: 1년 만의 복귀전, 좋은 컨디션에서 싸울 수 있어 기쁘며, 내일 내가 잘하는 것보다 못했던 부분을 보완해 선보이는 자리다. 송영재를 시작으로 차례로 승리해 엔젤스파이팅 초대 밴텀급 챔피언이 올해 목표.

이동영: 새롭게 둥지 튼 이동영이다. 엔젤스파이팅 수문장인 유상훈 선수와 대결이다. 손해볼 것 없는 멋진 경기로 팬 여러분을 찾아가겠다.

유상훈: 내일은 팀원과 양성훈 감독님과 멋진 전략을 선보일 차례다. 내일 화끈한 경기 선보이겠다. 많은 성원 부탁한다.

스즈키 마리야: 만나서 반갑다. 스즈키 마리야다. 내일은 내가 승리한다. (한국어) 내일 강력한 로우킥으로 송효경을 공격하겠다.

송효경: 오늘은 내 생일이자, 뜻 깊은 자리다. 많은 분들께서 축하해주셨고, 나와 함께 자리해주셨다. 미모에는 스즈키가 위지만 경기력은 스즈키보다 높다. 내일이 기대된다.


강정민: 목표는 하나! 엔젤스파이팅 초대 라이트급 챔피언이 목표. 더는 없다. 내일 케이지에 상대는 누워있을 것이다.

제이피 에피노사: 상대에 큰 인상은 없다. 내일 멋지게 싸우겠다. 그 것이 답이다.


김정화: 때리는 것이랑 맞는 건 인간 누구가 두려워 한다. 내일 저기 웃고 있는 앤디 셔를 박살내겠다. 많은 응원 부탁한다.

앤디셔: 한국에서 첫 시합이라 기대된다. 승패 떠나 멋지게 싸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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