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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규, "피부 시술 때문에 한순간에 모든 것 잃었다" 재조명

국제뉴스 2018-03-13 03:16



▲ (사진= 조성규 페이스북)

배우 조성규가 화제를 모으면서 과거 한 방송에서 그가 성형시술 후유증을 언급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채널A 예능프로그램 '웰컴투 돈 월드'에 출연한 조성규는 "'젊은이의 양지', '첫사랑', '청춘의 덫' 등의 인기 드라마에 출연해 한 해 동안 7천만~8천만 원을 벌었지만 피부 시술 때문에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그는 "오랜 권투 생활로 피부가 안 좋아져 IPL 레이저 시술을 받았다"며 "3개월 동안 6번의 시술을 받고 화상을 입은 것처럼 얼굴이 다 벗겨져 연기자 생활을 할 수 없게 됐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전했다.

이어 "이후 부잣집 사모님들의 운전기사를 하며 어렵게 연기자 생활을 유지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성규는 권투선수 출신 배우다. 1976년 아마복서로 데뷔했으며, 1981년에는 프로로 데뷔해 프로통산 24전 후 은퇴하고 배우의 길로 들어섰다. 조성규는 KBS1 드라마 '사랑이 꽃피는 나무'에서 권투선수 역을 시작으로,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 '태조왕건'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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