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김새론 '함께 해줬으면 좋겠다' '아이스버킷 챌린지' 원빈 지목? '시선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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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함께 해줬으면 좋겠다" "아이스버킷 챌린지" 원빈 지목? "시선집중"

문화뉴스 2018-03-14 00:16



▲ ⓒ 판타지오 페이스북, 유튜브 캡처
[문화뉴스 MHN 김나래 기자] 배우 김새론이 원빈을 언급했던 것이 화제가 되고 있다.
김새론은 과거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하며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게 지목해 준 동현오빠에게 감사하다. 루게릭병 환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이후 김새론은 다음 주자로 "황정음 언니, 홍인규 삼촌, 원빈 아저씨가 함께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원빈은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흔쾌히 받아들이며 "루게릭병으로 힘들어하시는 많은 환우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디자이너 지춘희, 백은하 기자, 배우 송새벽을 지목한 뒤 물을 끼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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