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1박 2일' 김준호, 행운 조작단에 깜빡 속아 '진해가 나랑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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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김준호, 행운 조작단에 깜빡 속아 "진해가 나랑 맞아"

문화뉴스 2018-04-16 01:01



▲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방송 화면
[문화뉴스 MHN 박효진 기자] '1박 2일' 김준호가 행운 조작단에 깜빡 속았다.
15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는 멤버들이 김준호의 행운을 조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1박 2일 멤버들은 경남 창원시 진해로 벚꽃 구경에 나섰다. 제작진은 '김준호 행운 조작단'을 결성했다.
멤버들은 제작진의 지시에 따라 김준호 행운 조작단을 결성해 김준호가 운이 좋다고 느낄만한 상황을 만들었다. 제작진은 "성공하면 맛있는 식사, 실패하면 옹산 시루봉에 올라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은 복불복 게임에서 단합해 우승 후보들을 떨어트리고 김준호가 우승하게 만들었다. 김준호 덕분에 멤버들은 맛있는 식사를 양껏 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 모든 게 몰래카메라일 거라고 생각지 못한 김준호는 "진해가 나랑 잘 맞아"라며 "내가 진해의 남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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