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정찬우 활동중단, '우습게도 개그맨 한 걸 후회 한다 멋진 비즈니스맨이 꿈이었다'

텍스트 크게 텍스트 작게 인쇄하기

정찬우 활동중단, "우습게도 개그맨 한 걸 후회 한다 멋진 비즈니스맨이 꿈이었다"

문화뉴스 2018-04-16 04:01




▲ ⓒ 정찬우 트위터 캡처

[문화뉴스 MHN 이충희 기자] 개그맨 겸 가수 정찬우가 활동을 잠정 중단한 가운데, 그가 자신의 직업에 대해 털어놨던 속내가 재조명 되고 있다.

정찬우는 과거 SNS를 통해 팬들과 질문을 주고받는 시간을 가졌다.

당시 그는 "자신이 선택한 것 중 돌이키고 싶은 것과 잘했다고 생각하는 것은?"이라는 한 팬의 질문에 "우습게도 개그맨 한 걸 후회한다. 멋진 비즈니스맨이 꿈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무대 위에 있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쓸쓸한 직업이다"라고 덧붙여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지난 15일 정찬우의 소속사 컬투 엔터테인먼트 측은 그의 활동 중단 소식을 전했다.

chunghee3@mhnew.com


<저작권자 ⓒ 문화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공 : | 문화뉴스 전체기사     신고하기 인쇄하기
 
네티즌 의견(0)

※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기타 불법적인 글을 게시하는 경우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도움말

글쓰기
작성자 댓글내용 작성날짜 댓글삭제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

    드림엑스 뉴스 편집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