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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바람 잘 날 없는 SNS스타… 화제에 비례하는 팔로워수? 19만명

국제뉴스 2018-06-11 08:46



▲ 사진=한서희 SNS

이슈메이커 한서희가 다시 한번 눈에 띄는 행동에 더불어 19만명을 넘는 SNS 팔로워수가 화제성에 한 몫하고 있다.

가수 연습생 출신인 한서희가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리게 된 건 빅뱅 멤버 탑과 대마초를 한 혐의를 받으면서부터였다.

한서희는 수갑과 죄수복을 입고 연행되는 사진을 공개, “누가 이 사진 보고 장문복 같다고 한 거 아직도 생각나”라고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대마초 흡연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을 당시지만, 이에 거리낌 없이 자신의 ‘사회면’ 기사 사진을 ‘추억’마냥 게재해 다시금 대중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한서희는 지난 2016년 7월부터 12월 사이 4차례에 걸쳐 대마 총 9g을 구매, 자택에서 7차례 말아 피우는 담배 형태 또는 액상으로 흡연한 혐의를 받았다.

한서희는 지난해 1심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 보호관찰 120시간, 추징금 87만원을 선고받아 항소심을 진행했으나 집행유예를 또 선고받았다.

국내 최고 인기를 누렸던 가수와 대마초 흡연으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린 한서희는 본격적으로 SNS 활동을 하기 시작한다.

한서희는 자신이 ‘페미니스트’라고 주장, 가슴 일부를 노출하는가 하면 하의 속옷만 입고 있는 사진을 셀카로 촬영 게재하기도 했다.

한서희는 SNS에 게재되는 글마다 화제를 몰고 오자 이를 의식한 듯 “1년 동안 꾸준히 한서희의 인기는 식질 않는구나”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현재 팔로워 19만 명을 자랑하는 한서희에 대한 화제는 여전히 현재진행형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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