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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톡톡★] 추자현, 축하만 받아도 모자랄 출산 소식…루머로 얼룩진 행복

아시아투데이 2018-06-12 00:01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kiwi@asiatoday.co.kr)
추자현 /사진=아시아투데이 DB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축복만 받아도 모자랄 출산 소식이 난데 없는 루머로 상처에 얼룩졌다. 최근 아이를 출산한 배우 추자현 이야기다.

 

추자현 우효광 부부는 지난 1일 건강한 아들을 낳아 많은 대중들의 축하를 받았다. 당시 추자현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산모와 아이가 모두 건강하다. 남편 우효광이 아내와 아들의 곁을 지키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러나 곧 충격적인 소식도 들려와 대중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 4일 들려온 이 소식은 추자현이 출산 당일 경련 증상을 보여 응급실로 향했다는 것.

 

이에 소속사는 "추자현이 지난 금요일 새벽 출산 후 밤 늦게 경련 증상을 보여 즉시 응급실로 이송돼 응급치료를 받고 현재 회복 중에 있다"라며 "자세한 병명과 원인은 검진 중에 있으며 의사의 권고에 따라 안정을 취하고 있다. 남편 우효광 씨가 보살피고 있으며 아기는 매우 건강한 상태다"고 밝혀야 했다.

 

대중들의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진 가운데, 지난 10일 한 매체가 추자현이 의식 불명에 빠졌다고 보도해 다시 한 번 충격을 줬다. 해당 매체는 추자현이 출산 이후 건강 악화로 의식 불명에 빠졌고 산소 호흡기에 의지한 채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다고 전했다. 

 

이에 소속사는 발 빠르게 대처했다. 소속사는 해당 내용은 사실무근이며 추자현이 처음 입원했을 당시 폐 상태가 좋지 않아 중환자실에 있었지만 현재는 일반 병동으로 자리를 옮겨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인들과 직접적으로 연락을 할 만큼 컨디션을 회복하고 있다고도 덧붙였다.

 

축하만 받아도 모자랄 "출산"이라는 행복이 얼룩졌다. 아직 출산한 지 10일도 지나지 않은 상태에서 "의식불명" "산소호흡기" 등 자극적인 내용이 확인도 되지 않은 채 쏟아져 추자현에게 또 다른 상처를 준 것이다. SBS "너는 내 운명2- 동상이몽"에 출연하며 사랑을 받았던 추자현 부부인 만큼 출산 소식에도 큰 관심이 모아진 것은 사실이지만, 지나친 관심이 오히려 독이 된 듯 보인다. 현재 추자현 역시 이러한 보도들을 접하고 마음 아파하고 있다는 전언도 이어져 안타까움은 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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