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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진, 벌써 데뷔 21주년...베이비복스 재결합 가능성과 윤은혜와 불화설의 진실은?

국제뉴스 2018-07-11 18:47



▲ 사진=심은진 SNS

베이비복스로 데뷔하여 어느덧 데뷔 21년차가 된 심은진이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인신공격을 한 악플러에 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혀눈길을 끄는 가운데, 베이비복스의 재결합과 윤은혜와의 불화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1일, 배우 김리우가 심은진과 본인을 스토킹하며 허위 루머를 퍼뜨리고 있는 스토커에 대해 밝힌 가운데 심은진 또한 악플러에 강력하게 법적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심은진의 소속사 이매진아시아는 11일 "심은진과 관련해 온라인 및 SNS에 유포된 악의적인 허위사실과 인신공격, 성희롱, 비방, 명예훼손 게시물과 댓글 사례에 강력히 대응하겠다"며 "오늘 고소장을 제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속사는 "꾸준한 모니터링으로 진위에 상관없이 심은진에게 악의적인 의도를 가진 일부 누리꾼의 상습적인 악성 게시물과 댓글에 대한 자료 수집을 마쳤다"며 "아티스트의 기본 권익을 지키고자 해당 글 작성자 및 유포자가 법에 따라 정당한 대가를 치를 수 있도록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심은진은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우리 오늘 21주년이래요. Thank you”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베이비복스의 전성기 시절 모습을 담고 있다. 멤버 심은진, 윤은혜, 간미연 등이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앞서 지난 1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심은진이 베이비복스 멤버 윤은혜의 불화설에 대해 입을 연 바 있다.

심은진은 베이비복스 20주년 파티에 윤은혜가 불참한 것에 대해 “기념 파티는 우연히 마련된 자리였다. 식당 사장님이 기념일인 걸 알고 케이크를 준비해주셨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그는 “그때 윤은혜만 빠지면서 불화설이 불거졌다. 윤은혜는 스케줄 때문에 못 왔는데 그렇게 파티할 줄 알았으면 꼭 오라고 했을 거다”고 말했다.

그리고 심은진은 “윤은혜와 사이는 좋다. 자주 만난다 완전체로 모이기 어려워서 몇몇씩 만난다”고 불화설에 대해 해명했다.

특히 그는 베이비복스 재결합 가능성에 대해서는 “시도를 안 해본건 아니지만 회사가 다 다르다 보니 현실적으로 어려운 문제다”라며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뭉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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