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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아나운서, 남편 조충현 알고보니 ‘금수저’?...‘유명 갈빗집 아들’

뷰티국제 2018-08-08 01:16



김민정 아나운서와 남편 조충현 아나운서가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김민정 아나운서가 KBS2 ‘1대 100’하면서 남편 조충현 아나운서의 재력도 덩달아 눈길을 끈다.

앞서 김민정 아나운서의 남편 조충현 아나운서의 재력이 언급된 바 있다. MBC ‘라디오스타’에서 MC 김구라는 “조충현 아나운서는 유명 갈빗집 아들”이라며 “엄청 갈비를 굽는 집이다. 정말 잘 산다. 마음 놓고 프리 해도 된다”고 거론한 바 있다.

당시 게스트로 출연한 신영일은 “프리 선언하는 아나운서들이 가장 흔들릴 때가 연예인들의 자유로운 생활과 수입을 알게 됐을 때”라면서 “도경완 아나운서는 아내가 버는 돈의 규모를 직접 느끼기에 프리 선언하고 싶을 것이다. 나는 프리 선언할 것 같은 아나운서를 보는 눈이 있다”고 프리를 선언할 아나운서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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