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박정수, 배우라는 소중함 모르고... '15년 동안 배우 그만 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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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수, 배우라는 소중함 모르고... "15년 동안 배우 그만 둔 이유는?"

뷰티국제 2018-09-14 02:16



박정수가 '인생술집'에 출연해 정경호와의 연기에 대해 언급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는 배우 박정수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박정수는 "아들 정경호가 부탁해서 OCN '라이프 온 마스' 최종회에 카메오로 출연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박정수는 앞서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해 배우 생활을 그만뒀던 사연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박정수는 활동 4년 만에 결혼을 했다며 "시집에서 배우 활동을 원하지 않았다. 나 역시 배우라는 직업의 소중함을 몰랐기 때문에 그만뒀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이런 얘기를 솔직하게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집이 다 망하고 나니까 먹고살게 없어서 애들을 가르치기 위해서 배우를 다시 시작하게 됐다"며 "그런데 일을 다시 시작하니 배우 일이 너무 좋더라"라고 전했다.

박정수는 "내가 이걸 왜 싫다고 그만뒀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라며 "공백이 만 15년이었다. 현장에 돌아왔을 때 힘들기는 했다. 내가 일 했을 때와는 촬영 체계가 달라졌더라"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정수는 배우 정경호의 부친인 정을영 감독과 오랜 연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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