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나혜미, 이런 게 바로 신혼? 듣기만 해도 '달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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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혜미, 이런 게 바로 신혼? 듣기만 해도 "달달하네"

포커스뉴스 2018-09-14 02:16



나혜미가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남편 에릭에 대해 언급해 주목을 받고 있다.

나혜미는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에릭과의 신혼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나혜미는 "통금 시간이었던 12시가 되면 집으로 가야할 것 같더라", "에릭이 결혼을 하고나서 밤에 나가는 일이 지금까지는 한 번도 없었다" 등의 발언을 해 관심을 모았다.

에릭 또한 앞서 방송된 tvN '삼시세끼-바다목장 편'에서 나혜미와의 결혼 생활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에릭은 나혜미와의 결혼 생활에 대해 "결혼해도 별 차이가 없다"며 "예전에는 통금이 있어서 12시까지 집에 갔다. 5년 동안 그러다 그게 없어서 너무 좋다"며 미소를 지었다.

이어 에릭은 "여자친구라기보다 거의 베프다. 그게 좋은 것 같다"고 전했고, 윤균상은 "서진이 형을 보면 결혼 안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가도 정혁이 형보면 결혼하는 것도 좋아보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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