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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19~20일 워싱턴서 방위비협상 7차회의

아시아투데이 2018-09-14 16:01



[아시아투데이] 허고운(go@asiatoday.co.kr)
아시아투데이 허고운 기자 = 제10차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 체결을 위한 제7차 회의가 오는 19~20일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된다.
14일 외교부에 따르면 우리측은 장원삼 외교부 한·미 방위비분담협상 대표를 수석대표로 외교부, 국방부 관계관 등이 참석한다.
미국측은 티모시 베츠 국무부 방위비분담협상 대표를 수석대표로 국무부, 국방부 관계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외교부는 “양측은 지난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양측의 입장을 조율하기 위한 심도 있는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방위비 분담금은 주한미군 주둔 비용 중 한국이 분담하는 몫을 말한다. 한·미는 1991년 제1차 협정을 시작으로 총 9차례 특별협정을 맺었다.
2014년 체결된 현행 제9차 협정은 오는 12월 31일로 마감되기 때문에 2019년 이후분에 대해 연내 타결을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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