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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백군기호 철저한 ‘인사예고제’ 시행·

아시아투데이 2018-10-11 17:31



[아시아투데이] 홍화표(hhp@asiatoday.co.kr)

용인/아시아투데이 홍화표 기자 = 경기 용인시가 민선7기 백군기시장의 철저한 ‘인사예고제’시행 원칙에 따라 11일 인사예고를 한다고 밝혔다.
용인시에 따르면 인사위원회를 12~18일 개최하고 22일 인사발령 사전공지를 실시한다. 이어서 1주일 뒤인 29일에는 인사발령 및 사령장교부를 한다.
이번 인사의 승진개요는 총 205명으로 5급(4명), 6급(14명), 7급(59명), 8급(128명)으로 5급 승진은 행정 1명, 농업1명, 녹지 1명, 시설(도시계획) 1명이 대상이다. 6급 승진은 행정 3명, 시설(토목)과 운전 각각 2명, 세무 전산 사회복지 녹지 보건 의료기술 시설(건축) 각각 1명이다.
이와 관련 인사 관계자는 “이번 인사예고제는 기존의 형식적 예고를 탈피, 실질적인 예고제로 바뀌었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며 “예고된 일정을 준수할 것이며 업무공백을 줄이기 위해 인사발령 사전공지 후 발령까지 1주일간의 공백을 두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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