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한끼줍쇼’ 이상엽, 경영학에서 연기로 전향…알고 보니 엘리트 집안 '父 포항제철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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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이상엽, 경영학에서 연기로 전향…알고 보니 엘리트 집안 "父 포항제철 사장"

아시아투데이 2018-11-08 00:01



[아시아투데이] 온라인뉴스부(news@asiatoday.co.kr)
/사진=JTBC
배우 이상엽이 경영학에서 연기자로 전향한 이유를 밝혔다.
7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배우 이상엽-김새론이 출연해 한 끼에 도전했다.
이날 이상엽은 "원래는 경영학을 전공했다. 원래 연기를 하고 싶었는데 집에서 반대를 했다"면서 "하지만 한번 꿈을 가지니 포기를 못 하겠더라. 3년 동안 부모님을 설득해서 결국 연기를 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에 강호동은 "사업을 물려받길 원하신 거냐"며 "이상엽을 검색하면 포항제철이 나온다"라고 언급했고, 이상엽은 "그런 건 아니다"라고 답했다.
이상엽의 외조부인 김종진 전 회장은 1960년대 후반부터 1994년까지 포스코 전신인 포항제철에서 근무해 사장까지 역임했다. 이후 1998년에 동국제강에 회장으로 부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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