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양진호 심야조사 거부, 토할 때까지 술 먹이고 닭까지 잡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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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호 심야조사 거부, 토할 때까지 술 먹이고 닭까지 잡더니...

국제뉴스 2018-11-08 01:01



▲ 사진: 방송 캡처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체포된 가운데 심야 조사를 거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7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양진호 회장은 밤 9시 반쯤 조사를 마치고 통합유치장에 입감됐다. 양진호 회장이 심야 조사를 거부함에 따라 4시간 만에 경찰 조사가 종료됐다.

앞서 양진호 회장은 7일 낮 12시 10분쯤 경기 성남시 분당구의 한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에서 붙잡힌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양진호 회장은 워크샵에서 직원들에게 살아있는 닭을 향해 활을 쏘거나 일본도를 휘둘러 내려치라고 강요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양진호 회장은 평소 직원들에게 특정 색깔로 머리를 염색하라고 강요하고, 회식 자리에서 토할 때까지 술을 먹인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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