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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사망, 남겨진 것은 SNS 사진뿐...

국제뉴스 2018-11-08 22:46



▲ 사진: 김우영 인스타그램

모델 김우영이 교통사고로 사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5일 모델 김우영은 오토바이를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해 신촌 세브란스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세상을 떠났다.

슈프림보이는 7일 자신의 SNS에 "김우영 군이 11월 5일 사고로 별세했다"고 추모글을 올렸고, 김우영의 발인은 8일 엄수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우영은 1992년생으로 프리랜서 모델 겸 타투이스트로 활동했다. 그의 SNS에는 타투와 바이크에 대한 애정이 넘치는 모습이 담겨져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모델 김우영 사망 소식에 누리꾼들은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토바이는 죽음의 지름길이다 제발 타지말자", "지게차 도심도로운행부터 규제해야함", "오토바이 타지 마세요. 진짜. 사고나면 바로 저 세상 가는거에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우영은 지난해 방탄소년단 RM과 미국 래퍼 왈레의 컬래버레이션 곡 '체인지'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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