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TV는 사랑을 싣고' 윤택, 고교 생활기록부 보더니 오열 '돌아가신 어머니께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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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는 사랑을 싣고" 윤택, 고교 생활기록부 보더니 오열 "돌아가신 어머니께 죄송"

아시아투데이 2018-11-09 20:46



[아시아투데이] 온라인뉴스부(news@asiatoday.co.kr)
/사진=KBS1
"2018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한 개그맨 윤택이 자신의 생활기록부를 보고 오열했다.
9일 저녁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2018 TV는 사랑을 싣고(이하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중고교시절 반항아로 질풍노도의 시기를 보내다 결국 자퇴에 이른 윤택이 30년 동안 만나지 못한 선생님을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윤택은 MC 김용만, 윤정수와 함께 학창시절 모교를 찾았다.
윤택은 생활기록부를 보더니 갑자기 눈물을 쏟았다. 그는 "너무 말썽을 많이 부렸다. 엄마 생각이 났다"고 눈물의 이유를 밝혔다.
윤택의 어머니는 올봄에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방황하던 자신 때문에 속상했을 부모 생각에 후회감이 밀려왔던 것. 
윤택은 생활기록부 속 자신의 사진을 보고는 "저 얼굴로 돌아다니면서 얼마나 속을 썩였을까"라며 죄송함을 감추지 못했다. 
성적은 "양"과 "가"가 넘쳐났다. 하지만 체육만 "수"를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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