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남자친구' 박보검 직진에 송혜교 반응은? 시청률까지 '심쿵'…최고 10.3% 돌파

텍스트 크게 텍스트 작게 인쇄하기

"남자친구" 박보검 직진에 송혜교 반응은? 시청률까지 "심쿵"…최고 10.3% 돌파

아주경제신문 2018-12-06 08:46



[사진=해당 방송 캡처]남자친구 박보검이 송혜교에 직진을 결심한 가운데 시청률이 최고 10.3%를 돌파,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흔들리게 했다.
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전날 5일 방송된 남자친구 3회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가구 평균 9.3%, 최고 10.3%를 기록하며, 3회 연속 지상파 포함 전 채널 1위를 차지했다.
tvN 타깃(남녀2049) 시청률 또한 평균 5.2% 최고 6.0%를 기록하며 전 채널 포함 1위를 차지, 시청률 고공행진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으며 수목드라마 강자임을 입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휴게소 스캔들 이후 속초에서 다시 마주한 수현(송혜교 분)과 진혁(박보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수현을 향한 마음을 자각하기 시작한 진혁의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휴게소 스캔들 이후 수현은 진혁에 관한 자료를 꺼내 놓으며 그를 퇴사시키라는 김회장(차화연 분)의 일방적인 통보에 한숨지었다. 이어 진혁을 스토커로 정리하기로 했다는 엄마(남기애 분)의 말에 더욱 큰 충격에 빠진 수현은 우석(장승조 분)을 찾아가 김회장을 말려 달라 부탁하기에 이르렀다. 진혁 또한 오로지 수현 걱정 뿐이었다. 기사의 댓글을 보며 수현 걱정에 한숨짓는가 하면, 회사로 향하던 중 대표실이 있는 11층을 바라보며 응원을 전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러던 중 남실장(고창석 분)의 센스로 다시 마주하게 된 수현과 진혁. 수현은 갑자기 그림을 납품하지 못하겠다는 화백을 만나기 위해 짐 하나 없이 속초에 있는 작업실로 향했고, 수현의 짐을 가져다 주려던 남실장은 진혁에게 동행을 제안했다. 이에 속초에서 만난 수현과 진혁은 소소한 일상을 함께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는 등 친근한 친구 같은 모습으로 관심을 모았다.
이후 속초에 남은 수현을 뒤로하고 집에 돌아온 진혁은 수현에 대한 마음을 자각하기 시작했다. 진혁은 라디오를 듣던 중 쿠바에서 수현과 함께 들었던 노래가 흘러나오자 그가 보낸 사연 임을 직감하고, 곧장 대찬(김주헌 분)의 트럭을 빌려 속초로 되돌아갔다.
수현과 해장국 집에 마주앉은 진혁은 우리는 무슨 사이가 맞을까요? 오는 내내 생각해 봤어요. 왜 달려갈까라며 운을 뗀 뒤, 보고 싶어서 왔어요라며 수현을 향한 진심을 솔직하고 대담하게 고백해 시청자들의 심장 떨림을 배가시켰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는 한번도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아보지 못한 수현과 자유롭고 맑은 영혼 진혁의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된 설레는 감성멜로 드라마. 오늘(6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최송희 기자 alfie312@ajunews.com

최송희 alfie312@ajunews.com

★추천기사


[2019 수능 등급컷·성적 발표] 수능 만점자 9명 중 1명은 전남 장성고 "4년만에 또 배출, 영광"


'힘들고 억울' 김혜경 발언에 누리꾼 "억울하면 핸드폰 제출해라" vs "아직 모르는 일"


국회의원 26명 중 가장 큰 ‘세금도둑’ 몰린 의원? #아주모닝


"온수 안 돼" "냉골이다 살려달라"…고양 백석역 인근 온수관 파열에 '아비규환'


[2018 AFF 스즈키컵] 베트남 결승 진출 시 상대팀 오늘(5일) 확정…태국? 말레이시아?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

 
네티즌 의견(0)

※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기타 불법적인 글을 게시하는 경우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도움말

글쓰기
작성자 댓글내용 작성날짜 댓글삭제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

    드림엑스 뉴스 편집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