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친절한 프리뷰] '밥블레스유' 이영자, 닭목살구이 파는 닭갈비 맛집 소개

텍스트 크게 텍스트 작게 인쇄하기

[친절한 프리뷰] "밥블레스유" 이영자, 닭목살구이 파는 닭갈비 맛집 소개

아시아투데이 2018-12-06 21:01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kiwi@asiatoday.co.kr)
밥블레스유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밥블레스유" 이영자의 대동먹지도에 있는 닭갈비 맛집이 공개된다.

 

6일 방송될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는 이영자의 맛집 리스트로 누구나 한 번쯤 들여다보고 싶어하는 일명 "대동먹지도"의 가장 첫 번째 리스트에 적혀 있는 닭갈비 맛집이 소개된다. 이는 이영자 뿐만 아니라 최화정의 단골집이기도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번 소개되는 맛집은 평범한 닭갈비가 아닌 닭목살구이라는 이색 메뉴를 판매하는 곳으로 이영자의 대동먹지도의 제일 첫 번째 리스트에 적혀 있어 포털 사이트 내에서도 화제가 된 바 있다. 

 

최화정은 가게로 들어선 뒤, "생일상을 받는 것 같다"며 며 흡족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평소의 먹 스타일대로 소금&양념 닭목살구이를 비롯한 다양한 메뉴를 주문했으며, 이런 모습이 익숙한 직원은 "이 정도면 15명 정도 드시는 양이다"라고 이야기해 현장을 폭소의 도가니로 몰아 넣었다. 

 

최화정은 이 집에 오면 꼭 주문하는 "최화정 특제 소스"를 소개하며, "이 소스를 찍어 먹으면 닭목살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장도연은 "소스에 따라서 닭의 맛이 아예 달라진다"라며 폭풍 흡입했다. 다양한 맛의 향연에 출연자들은 남김없이 그릇을 모두 비웠고 닭목살구이 5인분을 추가 주문해 위대한 먹방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갈등을 일으켜놓고 중요한 순간에 쏙 빠지는 얄미운 친구 사연이 소개된다.

 

이영자는 "재고 따지면 진정한 친구가 아니다"라며 어린 시절 윗동네 애들과 다투던 친구를 구하기 위해 "얼린 동태"를 들고 뛰쳐나갔던 일화를 공개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사연으로는 주기적으로 변경해야 하는 비밀번호, 연락이 뜸했던 선배의 모바일 청첩장, 웃으면 안 되는 상황에서 자꾸만 웃음이 나오는 웃픈 사연까지 일상 속에서 곤란한 각종 사연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6일 오후 9시 방송.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김정은 답방, 택일만 남았다"…18~23일 사이 유력
"김정은 답방 실현땐 냉전 마지막 고리끊는 대사건"
홍남기 "최저임금 인상·근로시간 단축 속도 빨랐다"
‘통일’ 대신 ‘평화·번영’…대북정책 기본방향 전환
박병대·고영한 前대법관 영장…헌정 사상 처음
文 끌고, 트럼프 밀고…김정은 연내 답방 "낙관적"
靑 "2차북미회담 가시권…의제·일정 조속합의 기대"
트럼프 "김정은과 1~2월께 만날 것…장소 3곳 검토"
美中 무역전쟁 휴전모드 "내년부터 추가관세 중단"
"트럼프·시진핑 무역담판 성공적…합의점 찾았다"
트럼프·시진핑, 2시간30분 "세기의 무역담판" 종료
한미정상 "김정은 답방, 한반도 평화정착 모멘텀"
靑 "한미정상회담, 1일 오전 3시 15분 개최 확정"
한은, 기준금리 1년 만에 인상…연 1.50% →1.75%
공직기강 해이…靑, 특감반원 전원 교체 "초강수"
백악관 "文대통령·트럼프, G20서 정상회담 개최"
교착상태 광주형 일자리, 다른지역으로 넘어가나
"24만 차상위자영업자 카드수수료 年214만원 경감"
황창규 KT회장 "화재피해 보상안 적극적으로 마련"
KT "이동전화기지국 60%·인터넷회선 70% 복구"
40년 전에도 남북미 3자 극비회담 추진했었다
KT 화재로 통신 "먹통"…"25일 오전중 90% 복구"
서울 도심 덮친 "통신재난"…"오늘 중 50% 복구"
안보리, 남북철도 조사 제재면제…자재반출 허용
靑, 비서관 워크숍 개최…"성과 보여야 할 시기"
여야, 국회정상화 합의…채용비리 국정조사 실시
폼페이오 “비핵화, 남북관계 진전에 뒤쳐져선 안돼”
"물 들어올 때 노 저어야"…車·조선 지원 강조한 文
文 "유치원·채용 비리 분노 커…반부패개혁 강력히"
文 "9대 생활적폐" 청산 주문…유치원·채용비리 포함
이재명 "죄 없는 아내 괴롭히지 말고 나를 때려라"
미세먼지에 중국발 황사까지…수도권 퇴근길 "비상"
이재명 "아내가 혜경궁 김씨 아니라는 증거 넘javascript:void(0);친다"
 
네티즌 의견(0)

※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기타 불법적인 글을 게시하는 경우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도움말

글쓰기
작성자 댓글내용 작성날짜 댓글삭제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

    드림엑스 뉴스 편집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