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유명 아이돌 아버지 셰프, 직원에 상습적 성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과거 방송 출연도

텍스트 크게 텍스트 작게 인쇄하기

유명 아이돌 아버지 셰프, 직원에 상습적 성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과거 방송 출연도

아시아투데이 2019-01-10 18:46



[아시아투데이] 온라인뉴스부(news@asiatoday.co.kr)
경기 남양주경찰서 /사진=연합뉴스TV
아시아투데이 온라인뉴스부 기자 = 여성 아이돌의 아버지이자 유명 셰프인 A씨가 직원을 성폭행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됐다.
10일 경기 남양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9월 검찰에 “식당에서 직원으로 일하다가 셰프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접수됐다.
고소장에는 피해 여성이 지난해 가게에서 상습적으로 성폭력 및 폭행을 당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피고인 A씨는 유명 아이돌의 아버지 셰프로 방송까지 출연했던 인물로 알려져 더욱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하지만 아직 뚜렷한 정황이 나온 사건이 아니기에 일각에서는 2·3차 피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文 "고용부진 가장 아파…金답방은 북미회담 이후"
文 "경제" 35번 언급…"개천서 용나는 사회 만들자"
文 "고용부진 가장 아파…金답방은 북미회담 이후"
文 "김태우, 자신 행위로 시비…수사로 가려질 것"
文 “혁신적 포용국가, 개천서 용나오는 사회 근간"
文대통령 "한반도 평화의 길, 올해 더 속도낼 것"
김정은, 트럼프 답장 받고 訪中… 2차 北美회담 협의
이견 좁힌 美中 무역전쟁…美대표단 “협상 잘 됐다”
文대통령 "지상작전사령부, 軍 개혁의 핵심돼야"
文, 집권 중반 친문인사 전면배치...개혁 ‘고삐’
노영민에 바통 넘겨준 임종석 "文대통령 초심 불변"
김정은, 4차 訪中…특별열차 단둥통과 베이징으로
靑 참모진 교체 임박…"文, 협치인사 과감한 발탁을"
금융위기 때 바닥친 고용, 유독 20대만 회복 못했다
"한미 방위비협상 교착…미군철수 등 동맹균열 우려"
"조성길, 미국 망명 원해…伊정보기관이 보호 중"
대통령 집무실 광화문 이전 보류…사실상 공약 무산
이르면 내주 靑비서진 개편…"인사검증 이미 시작"
文대통령 지지도 반등 47.9%…"데드크로스" 해소
트럼프 "김정은 친서 받았다"…2차회담 속도내나
신재민 "김동연 前 부총리가 적자 국채발행 지시"
트럼프 "김정은과 만남 고대"…北신년사에 "화답"
김정은, 文·트럼프에 대화의지 시그널 "동시 타전"
김정은, 文·트럼프에 대화의지 시그널 "동시 타전"
임종석 "文정부, 정치적 목적 민간인 사찰 없다"
조국 "세 사람이 입맞추면 없는 호랑이도 만든다"
김정은, 文대통령에 친서 보내..."내년 답방 의지"
"北, 해외 조력자 이용해 美의 달러 제재망 우회"
文대통령 "경제패러다임 전환 완성이 내년 과제"
文대통령 "굳건히 안보 지킬 때 남북관계 더 발전"
"北, 핵 대량생산으로 전환…2020년 핵탄두 100개"
위험 외주화 막는다…‘김용균법’ 국회 본회의 통과
여야 "김용균법" 극적합의…조국 31일 운영위 출석
文, 조국 국회 출석 지시…"김용균법 연내 처리해야"
대검, ‘靑 특감반 파문’ 김태우 비서관 중징계 요구
첫발 뗀 남북 철도연결..."동아시아 공동번영 견인"
자영업자, 새해도 최저임금 "가시밭길"에 노심초사
예산 긴급지출법안 처리 불발…美 "셧다운" 현실화
남북 철도착공식·유해발굴, "대북제재" 관문 넘었다
폼페이오 "새해초 2차 북미정상회담 희망" 재확인
택시기사 10만명 운집…"카풀, 공유경제 아닌 약탈"
文 "한반도 평화시대 강력한 안보로 뒷받침 해야"
美, 기준금리 0.25%p 올려…"내년 인상 3→2차례"
3기 신도시 교통망 촘촘히…GTX·신안산선 속도전
남양주·하남·과천·인천 계양에 3기 신도시 건설
남양주·하남·과천·인천 계양에 3기 신도시 건설
남양주·하남·과천·인천 계양에 3기 신도시 건설
 
네티즌 의견(0)

※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기타 불법적인 글을 게시하는 경우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도움말

글쓰기
작성자 댓글내용 작성날짜 댓글삭제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

    드림엑스 뉴스 편집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