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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탐색기 2019, 연봉 5000만원이면 상위 30%…대중 생각과는 너무나 달라

아시아투데이 2019-01-11 19:31



[아시아투데이] 온라인뉴스부(news@asiatoday.co.kr)
/사진=한국납세자연맹
아시아투데이 온라인뉴스부 기자 = ‘연봉탐색기 2019’에서 나타난 연봉 등수가 현실과 다소 괴리감이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한국납세자연맹은 2016년 동안 만기 근속한 근로자 1115만명의 정보를 이용, 연봉순위 및 연봉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는 ‘연봉탐색기 2019’가 11일 서비스를 시작했다.

그 결과 상위 30%, 즉 100명 중 30등에 해당되는 연봉은 5000만원으로 나타났다. 연봉 5000만원은 근로소득세, 국민연금, 건강보험 및 고용보험을 제외한 제외하면 실수령액은 연 4413만원이며 이를 월급으로 계산하면 세후 월급 370만원가량 된다.
하지만 이는 대중들의 생각과는 다소 괴리감이 있다. 지난해 직장인 대상 설문조사 결과 한국의 중산층 기준은 월 급여 500만원 이상으로 나타났다.
월 급여 500만원이면 연봉 5000만원 보다 높다. 중산층이 말 그대로 중위 소득 50%에 위치하는 사람들로 해석한다면 연봉 5000만원이 상위 30%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한편 설문조사 결과 직장인들은 중산층의 기준을 월 급여 500만원에 부채 없는 30평 이상의 아파트, 2000cc 급 중형차를 소유하고 예금액 잔고 1억 원 이상 보유하고 있으며 1년에 한차례 이상 해외여행을 다니는 수준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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