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스카이캐슬(SKY캐슬)' 스포…소름 끼치는 결말 예상글 화제

텍스트 크게 텍스트 작게 인쇄하기

"스카이캐슬(SKY캐슬)" 스포…소름 끼치는 결말 예상글 화제

아시아투데이 2019-01-12 21:46



[아시아투데이] 온라인뉴스부(news@asiatoday.co.kr)
"스카이캐슬(SKY캐슬)" 스포…소름 끼치는 결말 예상글 화제 /스카이캐슬 스포, SKY캐슬 스포, 스카이캐슬 결말, 사진=온랑니 커뮤니티
아시아투데이 온라인뉴스부 = "스카이캐슬(SKY캐슬)" 스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JTBC 드라마 "스카이캐슬(SKY 캐슬)"의 인기가 뜨거워지면서 최종 결말을 암시하는 듯한 스포일러가 확산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금까지 이 스포 다 맞음"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한 누리꾼은 강예서(김혜윤 분)는 권력으로 학교 이사장 조카를 통해 의대에 붙지만, 정신이상과 강박증 증세로 정신병원을 다니게 될 것이라고 추측했다.
또 이수임(이태란 분)이 낸 책으로 김주영(김서형 분)의 만행이 밝혀지며 결국 김주영은 스스로 목숨을 끊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JTBC 드라마 "스카이캐슬(SKY캐슬)"은 대한민국 상위 0.1%가 모여 사는 SKY 캐슬 안에서 남편은 왕으로, 제 자식은 천하제일 왕자와 공주로 키우고 싶은 명문가 출신 사모님들의 처절한 욕망을 샅샅이 들여다보는 리얼 코믹 풍자 드라마로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진보"이낙연 "보수"황교안…차기대선주자 양강구도
황교안, 내주 자유한국당 입당…당권 도전 공식화
양승태 "기억 안 난다"…재판거래 혐의 전면부인
檢, 양승태에 "징용소송 개입" 집중추궁…혐의 부인
"사법농단" 양승태 檢조사 개시…포토라인은 "패싱"
검찰 출석한 양승태…"제 부덕의 소치, 국민께 송구"
文 "고용부진 가장 아파…金답방은 북미회담 이후"
文 "경제" 35번 언급…"개천서 용나는 사회 만들자"
文 "김태우, 자신 행위로 시비…수사로 가려질 것"
文 “혁신적 포용국가, 개천서 용나오는 사회 근간"
文대통령 "한반도 평화의 길, 올해 더 속도낼 것"
김정은, 트럼프 답장 받고 訪中… 2차 北美회담 협의
이견 좁힌 美中 무역전쟁…美대표단 “협상 잘 됐다”
文대통령 "지상작전사령부, 軍 개혁의 핵심돼야"
文, 집권 중반 친문인사 전면배치...개혁 ‘고삐’
노영민에 바통 넘겨준 임종석 "文대통령 초심 불변"
김정은, 4차 訪中…특별열차 단둥통과 베이징으로
靑 참모진 교체 임박…"文, 협치인사 과감한 발탁을"
금융위기 때 바닥친 고용, 유독 20대만 회복 못했다
"한미 방위비협상 교착…미군철수 등 동맹균열 우려"
"조성길, 미국 망명 원해…伊정보기관이 보호 중"
대통령 집무실 광화문 이전 보류…사실상 공약 무산
이르면 내주 靑비서진 개편…"인사검증 이미 시작"
文대통령 지지도 반등 47.9%…"데드크로스" 해소
트럼프 "김정은 친서 받았다"…2차회담 속도내나
신재민 "김동연 前 부총리가 적자 국채발행 지시"
트럼프 "김정은과 만남 고대"…北신년사에 "화답"
김정은, 文·트럼프에 대화의지 시그널 "동시 타전"
김정은, 文·트럼프에 대화의지 시그널 "동시 타전"
임종석 "文정부, 정치적 목적 민간인 사찰 없다"
조국 "세 사람이 입맞추면 없는 호랑이도 만든다"
김정은, 文대통령에 친서 보내..."내년 답방 의지"
"北, 해외 조력자 이용해 美의 달러 제재망 우회"
文대통령 "경제패러다임 전환 완성이 내년 과제"
文대통령 "굳건히 안보 지킬 때 남북관계 더 발전"
"北, 핵 대량생산으로 전환…2020년 핵탄두 100개"
위험 외주화 막는다…‘김용균법’ 국회 본회의 통과
여야 "김용균법" 극적합의…조국 31일 운영위 출석
文, 조국 국회 출석 지시…"김용균법 연내 처리해야"
대검, ‘靑 특감반 파문’ 김태우 비서관 중징계 요구
첫발 뗀 남북 철도연결..."동아시아 공동번영 견인"
자영업자, 새해도 최저임금 "가시밭길"에 노심초사
예산 긴급지출법안 처리 불발…美 "셧다운" 현실화
남북 철도착공식·유해발굴, "대북제재" 관문 넘었다
폼페이오 "새해초 2차 북미정상회담 희망" 재확인
 
네티즌 의견(0)

※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기타 불법적인 글을 게시하는 경우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도움말

글쓰기
작성자 댓글내용 작성날짜 댓글삭제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

    드림엑스 뉴스 편집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