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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통령 이웅종의 독해독해 히트, 유튜브 시작

NSP통신 2019-02-11 01:16


개통령 이웅종의 독해독해 히트, 유튜브 시작


이웅종의 ‘독해 Dog해’, 반려견 행동교정 꿀팁 전수
(경기=NSP통신) 김정국 기자 = 반려견인구 1000만 시대를 맞이했으나 강아지의 마음을 이해하는 건 하늘의 뜻을 이해하는 것만큼이나 어렵다. 또한 강아지 입장에서도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는 보호자와 사는 건 고역이다.
함께 살지만 말과 뜻이 통하지 않아 답답한 반려견과 보호자를 위해 이웅종(연암대학교 교수 )이 유튜브 채널 ‘독해 Dog해’를 오픈했다.
‘독해 Dog해’는 다른 개들은 못나가서 안달인 산책을 거부하는 강아지, 자신 보다 덩치 큰 개를 보고도 미친 듯이 짖어대는 강아지, 새로 바꾼 배변패드를 버젓이 옆에 두고 쇼파에 볼일을 보는 강아지 등 견주가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하는 강아지들의 행동을 해설해주는 채널이다.
이웅종 교수는 ‘독해 Dog해’ 채널에서 평생을 개에 대해서만 연구해 온 자신의 걸음걸이, 짖음 소리, 귀와 코의 움직임, 꼬리 흔들림 등 강아지가 보내는 사인들을 종합해 심리상태를 파악하고 분석한다.
이렇게 알게 된 강아지의 마음을 토대로 반려인의 생각과 행동이 바뀔 수 있도록 소통하고 반려인과 행복하게 살기위한 반려견 행동교정 꿀팁도 채널을 통해 전수한다.
이웅종의 ‘독해 Dog해’를 찾은 첫 번째 의뢰인은 1살짜리 반려견 ‘폴’을 데리고 온 모델이자 탤런트인 이지안 씨가 출연해 카메라만 보면 피하는 반려견의 마음을 독해(읽기)하고 해독했다.
이지안 씨는 세상에서 하나 뿐인 사랑스러운 외모의 믹스견 폴을 스타견으로 데뷔시키고 싶지만 좋은 건지 싫은 건지 카메라 앞에만 서면 이리저리 고개를 돌리는 폴의 마음을 도대체 이해할 수 없었다.
의뢰인 이지안 씨와 폴을 위해 제시하는 이웅종 교수의 스타견이 되기 위한 첫걸음인 ‘앉아, 기다려’ 교육 점검부터 카메라와 친해지는 법, 화면 잘 받는 포즈 취하는 비법 등의 독한 꿀팁을 공개했다.
NSP통신/NSP TV 김정국 기자, renovati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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