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버닝썬 홍보문 논란, 의혹은 루머고 안전하니 오라고?

텍스트 크게 텍스트 작게 인쇄하기

버닝썬 홍보문 논란, 의혹은 루머고 안전하니 오라고?

아주경제신문 2019-02-11 14:16


버닝썬 홍보문 논란, 의혹은 루머고 안전하니 오라고?


[사진=버닝썬 이사 인스타그램]
클럽 버닝썬의 홍보문이 또다시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8일 클럽 버닝썬 이문호 대표는 안심하고 버닝썬에 와도 된다는 글을 올렸다.
사진에는 장xx 이사의 폭행으로 시작된 본 사안은 현재 경찰과의 유착관계, 성폭행, 마약, 물뽕, 마약 판매 혐의 등 많은 주제로 확산되고 있다는 내용이 담긴 뉴스 장면과 함께 루머에 흔들리지 않겠습니다! 버닝썬 안심하고 오셔도 됩니다라는 글이 적혀 있다.
이 홍보문은 영상 속 남녀가 클럽 버닝썬에서 성관계를 한 것이 맞다고 인정한 지 하루 만에 올라와 논란이 불거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현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전담수사팀을 구성해 수사 중이다.
전기연 기자 kiyeoun01@ajunews.com

전기연 kiyeoun01@ajunews.com

★추천기사


고양시 성석동 화재, 서울에도 검은 연기가…'창문 닫아라' 누리꾼 "유독가스 때문인 듯"


음주운전 안재욱 "아침이라 괜찮을 줄 알았는데..."


이달중 대폭 개각…李총리 교체 가능성


10일 오후 9시 잼라이브 힌트 '16세기 초 포르투갈 태생의 에스파냐 항해가'는 누구?


굴사남, 나이와 이름의 뜻은?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

 
네티즌 의견(0)

※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기타 불법적인 글을 게시하는 경우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도움말

글쓰기
작성자 댓글내용 작성날짜 댓글삭제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

    드림엑스 뉴스 편집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