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故장자연 사건 증언' 윤지오 신변보호해달라' 청와대 국민청원 20만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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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장자연 사건 증언" 윤지오 신변보호해달라" 청와대 국민청원 20만 육박

아시아투데이 2019-03-13 15:01



[아시아투데이] 박아람 기자(parkaram@asiatoday.co.kr)
/청와대 국민청원
아시아투데이 박아람 기자 = 故 장자연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로 알려진 배우 윤지오의 신변을 보호해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등장했다.
8일 청와대 국민청원 및 제안 게시판에는 "고 장자연씨 관련 증언한 윤지오씨 신변보호 청원"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청원자는 "고 장자연씨 관련 어렵게 증언한 윤지오씨의 신변보호를 요청드립니다. 목격자 진술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사회의 불이익 또는 신변에 위험이 없도록 신변보호를 청원합니다"라며 "보복, 불이익이 있으면 어떻게 아이들이 이 세상을 보며 무엇을 배울 수 있겠습니까. 정의로운 사회, 그 밑바탕은 진실을 밝히는 사람들의 힘입니다"라고 강조했다.
해당 청원은 13일 오후 2시 40분 기준 17만 7326명이 서명을 완료했다. 
한편 청와대는 지금까지 71개 청원에 대해 답변을 완료했다. 청와대는 30일 동안 20만명 이상이 청원에 동의할 경우 한 달 내에 관련 수석비서관이나 정부 부처가 직접 답변하고 있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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